
칼국수입니다. 칼로 자른 국수라서 칼국수입니다만, 요즘은 점점 비싼 음식이 되어가고 있어서 슬픕니다.
그래도 사진을 찍은 이곳은 겨우 2000원에 맛있는 칼국수를 먹을 수 있네요. 기분 좋습니다.

한 젓가락 드실래요...? ^^
그리고 한가지 더, 오늘은 이곳 서울의 나날들의 300일째 사진을 올린 날입니다.
매일 한장(넘는 날도 있었지만)씩 서울에 관한 사진을 올려서 300일이 지났네요. 먼저 시작한 영어판의 경우에는 이미 500일이 넘긴 했지만 그래도 기쁩니다.
언제까지 계속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하는데까지 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 들러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