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은 종로에 위치한 조계사 현판입니다. 밤에 찍으니 나름 멋있군요.



800

그건 그렇고 오늘은 영문판인 Han's Seoul Daily Photo로 먼저 시작한 서울의 나날들이 시작한지 800일째이자 동시에 800번째 사진이 올라온 날입니다.

꾸준히 하루 하루 올리다 보니 벌써 2년 넘게 시간이 흘렀네요. 800일이라... 시작할 때는 생각도 못했던 숫자입니다만. 이제 보니 1000일까지는 끊김없이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으음...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그동안 방문해 주시고 열심히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1000일이 될 때까지 계속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