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날 사진은 오리들 되겠습니다. 안양천이 예전보다는 많이 깨끗해져서 철새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죠.
이즈음이 가장 많을 때가 아닐까 할 정도로 안양천에는 철새들이 엄청 많이 모여있습니다. 걸어가다 보면 얘네들이 내는 꽥꽥 소리가 잘 들릴 정도죠.
보통 한 무리가 이 정도로 모여있습니다. 가끔씩은 누가 방목하는게 아닐 정도로 많이들 모여있습니다. ^^
새해도 밝았으니 올해도 기운차게 시작해 보죠.
부자들을 좋아하는 대통령이 뽑힌 탓에 서민에게는 힘든 나날이 되겠지만 그래도 견뎌야지 어떡하겠습니까. 이런 말 한다고 잡혀가지나 말았으면 좋겠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