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09/10/17 21:12
어제 말씀드린 대로 오늘은 여러분께 알려드릴 사항이 있습니다.

서울의 나날들은 당분간 휴식에 들어갑니다. 어제로 서울의 나날들에는 1111일을 맞이했고 날마다 포스팅을 했습니다. 기록은 이 정도면 저에게 충분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언제부턴인가 사진 올리는 것 자체에만 매달려서 여러분이 남기는 댓글에도 제대로 된 답변을 못 드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가는 거,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기록 만들기는 이제 그만 하렵니다.

좀 쉬었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때는 처음처럼 즐기면서 사진을 올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서울의 나날들에 방문해 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예, 이 사진이 서울의 나날들 첫번째 사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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