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네요^^ ㅎㅎ
그 묘한 진지함이 매력적입니다.
고양이 정말 키우고 싶은데.... 어머님께서 질색을 하셔서 ㅠㅠ 번번이 좌절되고 있어요..
아아.. 그러시군요. 어서 독립을 하심이.... ^^
금방이라도 폴짝 뛸 것 같아요...^^
고양이는 유연해서 금방 잘 뛰죠.
매달릴 뻔 했다는 건 실패했다는 거군요! 하지만 넘 귀엽네요 ㅋ
예, 날카로우시네요. 실패했습니다. 적어도 제가 보는 앞에선.
집중력이 대단하네요.ㄷㄷㄷ
마치 먹이를 노리는 듯한 표정이죠.
냥이의 욕심이.ㅋ 무수히...^^
심심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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