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많이들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을 스스로 뿜고 있는 물고기인데, 색채가 정말 화려하죠.
작품 이름도 물고기입니다만 누가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