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농구 경기

사람 2008/08/21 23:19

뜨거운 여름도 다 지나가고 이제 밤은 선선한데 여기서 열심히 불태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군요.

왼손은 거들 뿐... 이라는 대사가 갑자기 생각나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