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씨의 하얀 목련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물론 군대에서 목련 지면 열심히 쓸어야 했던 기억도 있습니다만.
대한민국 현역으로 다녀온 사람들에게 군대에서의 기억은 평생 가는 멍에죠.